이스트코스트는 땡스기빙때까지도...너무 땃뜻하고 연곳두없고,

모든 검색후 동부 전체에서 딱 2군데 열었다는걸알고, Maine주까지 운전해서 Sunday River 댕겨왔습니다.

(주를 5개나 넘어갔다 왔습니다. NJ - NY - CT - MA - ME)

똘랑 하루탔는데, 리프트 한개에 바람많이불고, 짧고, 흙바닥에서 와당~ 뒹굴다왔습니다.

후배덕에 방값을 6명이서 3박4일간 거의 꽁자로 잔거라 "그나마 잘 쉬다왓구나~" 라고 위안삼았습니다.

그와중에 먹고자고마시고해서 살이쪗습니다.

결론은.....이번주말에도 보딩 갈곳은 없습니다.

근무시간인데.... 회사에선 x-krew.com 은 블락이 안되있네요.

휴일때문에 밀린 일이나 열씸히 해야겠습니다.

다음주엔 시카고 출장인데, 시카고쪽엔 혹시나 연곳 있을라나요?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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