아~ 나름 첫글입니다!

보드비디오들 모아놓은 하드가 정리도중 꽉차서 하드를 샀습니다.
그리고 "음, 보드비디오보면 타고싶어 죽을지도 모르겠군~" 싶어서 보드비디오는 끊을려하지만,
x-krew.com 에 올려놓으신 회원님들 비디오/사진을 보고있자니, 역시나 죽겠네요.

NY 에도 한국처럼 타이거월드같은게 있으면 좋겠는데....기회가되서 몇번 가봤는데요, 괜찬던데요. 비시즌엔 강추요!
아, 부산 스노우캐슬은 왕~꼬졌습니다. "제길, 헛돈썻군~" 이란소리가 절로나오던데요. 

암튼, 미국대륙 최초로 생긴다던 Meadowland  Xanadu snowdome, 집에서 7마일밖에 안떨어져있건만,
06시즌부터 지금까지 계속 오픈연장을 거듭한끝에,
작년에 분명히 "2009년 8월 활짝 열어줄께~" 해놓고, 또 제정문제/투자문제/공사문제로 "훗~ 일단 내년으로 또 연기했어~" 라고 합니다.

그렇게 4년째, 매년 xanadu의 훼이크에 속고있습니다. 괜히 기대만하게 만들고 말이죠.....
나 쇠약해져 보드 은퇴하거나, 늙어 죽으면 열라나봅니다.

암튼, 비시즌엔 죽겠네요, 신종 인플루엔자도 NY에 유행하는데, 참 뉴욕은 살곳이 못되는구나~ 라는생각도 들구요.

노대통령은 서거하시고, 북한은 핵만들기에 푹 빠졌다네요~

뭐, 첫글이라 주옥같은 글을쓰고 싶었으나, 쓰다보니 정체성을잃은 글이 탄생했네요.

다들 즐거운 비시즌 보내시고, 인플루엔자 조심하시구요!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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