이 게시판은 Chicago boarders X-KREW를 위한 공간입니다.
다들 잘 지내고 계신가요?
전 결혼한 후에 한국에 들어와서 열심히 회사를 다니고 있답니다.
아직까지는 적응이 안됀 초짜신입사원이지만..ㅋㅋ
직장에서 여러사람들 눈치 보며 이렇게 살아가고 있답니다.
먼저 인사 못드리고 온 여러 형님 누님들 죄송하네요
이렇게 한국에 와 있어도 언제나 마음만은 형님, 누님들과 함께 라는것 잊지 말아 주셧으면 해요
올 겨울에 한번 들어갈 수 있으면 좋겠지만서도
일이랑 여러가지 상황이 맞아야 가는 거기 때문에 어지 될지 모르겠네요
어쨌건.. 형님누님들 다들 안녕히 계시고 저는 올해부터는 좀 큰 스키장에서 보드를 즐기도록 하겠습니다.
알파인은 솔직히 너무 작았어요...캬캬캬캬캬
그럼 이만...
간간히 한국 상황 올려 드릴께요...ㅋㅋㅋ
그럼 품절남 성환드림..ㅋㅋ



품절남... ㅋㅋㅋ